고민상담
직장동료때문에 고민있어요.ㅜㅜㅜ
안녕하세요.계약직으로 3개월 임시적으로 일하고 습니다. 저는 자격증 준비중에 필요한 생활비때문에 시작하게되었습니다.같이 입사한 동료 있습니다 성별은 이성이고
동료도 둘뿐이라 둘이서만 근무하고 있습니다.동료가 한명이라 저도 친하게 지내보려고 반말하자고 제안해봤는데 존댓말 편하다며 선긋길래 사적인질문 안하고 사무적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서로 존댓말하고 있어요
이건 딱히 문제 되지 않습니다 업무처리하는 방식도 다른편인데 동료는 자기스타일만 강요하고 말이 전혀 통하지 않고 이해를 못하는 태도만 내비칩니다. 자기일 내평치고
제옆에 와서 다리꼬고 일을 어떤식으로 하는지 쳐다봅니다 관리자마냥 ..스페이스누르는 습관 하나하나 지적합니다 너무숨막힙니다 .실수를 하지 않아도 저도 모르게 동료를 눈치보게되요 ..같이 입사한 동료인데 위아래가 없는 관계인데 기분이 나쁩니다. 어느날은 같이 퇴근하다가 제가 먼저 앞서가고 있었고 어느순간 나란히 걷고 있는데 자꾸
제가 길막는다며 한소리하고 쌩하고 가더라고요
충분히 나란히 걸을때 추월해서 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평소에 서로 알아서 일해서 일적인 대화도 할까말까이라 정말 주어진 내일만하는데 제가 잘못하는게 딱히 없는것 같은데 제가 느끼엔 저를 싫어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초반엔 자주 같이 옆에서 밥먹고 같이퇴근했는데
근데 같이밥먹어도 대화는 일절안해요,그리고 같이퇴근해도 역에서 헤어질때까지대화없이 가는 편입니다
어느순간 이젠 밥도 핑계대며 따로 먹고 돌아서 저를 피해서 퇴근날도 많습니다 저를 피하는 게 보입니다 ㅜ갑자기 이유없이 저를 피하는 이유도 모르겠어요
일보다 같이일하는 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지하게 답변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동료가 아무래도 평범한 사람은 아닌것같습니다. 어차피 선을 긋기로 했다면 질문자님께서도 다분히 사무적으로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업무상으로도 나중에 탓할 수도 있기때문에 이메일 등으로 근거를 남기시기 바랍니다.
제 생각이지만 딱히 신경쓸 필요가 없는거 같습니다. 오히려 상대방에 행동에 소극적으로 대처해 만만함을 사신거 같은데 조금 냉정함이 필요해 보입니다 사적인 일을 참견,훈수를 두려하면 니 할일이나 잘하라고 되받아 치기도 하고 말걸지 말라고도 하시고... 뭐 얼마나 같이 일한다고 두루두루 좋게 지내야지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상대방이 대하는 태도가 싸가지가 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