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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발로 하는 경기라 공이 손에 닿으면 핸들링 반칙이 선언되던데 핸들링 반칙의 기준이 뭔가요?

축구 경기를 하다가 무조건 손에 맞으면 핸들링인지

아니면 고의만 해당이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경우에 보면 분명히 손에 공이 맞았는데 그냥

반칙 선언 안하고 그냥 진행하는 경우도 있고

기준이 뭔지 애매한 거 같아서 경기를 볼 때 의아해한적이

있습니다.

어떤 때를 핸들링 반칙이라고 정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핸들링 반칙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니 결국은 심판이 자의적으로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고의성 여부를 판정하는 게 심판이라 심판의 성향에 따라서 핸드볼로 불릴지 아닐지가 결정이 됩니다.

    이런 저런 기준을 들이대 봤자 고의성이 짙어도 심판이 아니라고 하면 그만인 겁니다.

    그래서 가끔씩 전혀 이해 못할 판정들이 나오는 거구요.

  • 축구에서 핸들링 반칙은 공이 손이나 팔에 닿았을 때 무조건 선언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칙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고의성: 선수가 의도적으로 손이나 팔을 사용해 공을 건드리는 경우.

    2. 손의 위치: 손이나 팔이 비정상적인 위치에 있거나 신체와 떨어져 있을 때.

    3. 거리와 반응 시간: 가까운 거리에서 빠르게 날아온 공에 대해 피할 시간이 없었을 경우.

    4. 공의 방향: 손이나 팔에 맞아 공의 궤적이 변경되었을 때.

    이러한 기준들을 바탕으로 심판이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핸들링 반칙 여부를 결정합니다.

  • 핸들링의 기준은 심판의 주간이 개입됩니다

    고의성도 따져야하고

    공의 방향이 바뀌었는지

    손이 몸에 붙어있어 몸의 일부로 간주하여야하는지도

    따져봐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축구엔 핸들링 반칙도 고의성이 있냐 없냐의 판단기준이 있습니다. 참 객관적인 거라서 심판의 판단이 중요할것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