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꾸 인터넷 방송 BJ에게 자기수준보다 높게 지원을 해서 걱정입니다.

시집을 가지 않은 친구가 있는데요. 얼마전 집에 놀러가니 하루종일 컴퓨터로 인터넷 방송을 보고 있더라구요. 보는거는 좋은데 돈을 자꾸 충전해서 그 BJ에게 후원을 하는데 그 금액이 너무 커보여 걱정인데 말릴방법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호리한불곰432입니다.

      누군가에게 심하게 빠지게 되면 옆에서 어떤 말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한두번 이야기를 해보고 듣지 않는다면 그냥 포기하는게 답입니다.

      아니면 그 친구분과 여행을 자주 다니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방송을 보는 시간을 조금씩 줄여주고 다른 흥미거리를 갖게 해주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무슨 일이든 지나치거나 중독은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그러나 친구이니 모른체 할 수만은 없는 것같군요. 친구는 그래서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충고, 조언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도 변하지 않는 것은 친구의 몫입니다. 아무리 해도 님이 친구를 대신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bj에게 후원을 하고 싶다고 하면 적정선에서 하고 차라리 그렇게 줄돈을 본인을 위해 쓴다거나 저축을 하라고 친구로써 한번쯤은 말을 해줘도 좋을듯 합니다. 말늘 해더 안들으면 그때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요.

    • 안녕하세요. 의젓한고니148입니다.

      그친구에게내가아는지인이

      bj에게푹빠져서돈을엄청쏟아부었는데

      어떤말을해야 그사람이 마음을

      돌릴수가있을까하고

      되물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최근 기사에도 일반 직장인이 그렇게 살다가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 중독되거나 그러지 않게 시간 되실떄마다 연락하고 밖에 나가서 전환을 시키는게 낫겠네요. 본인에게 투자를 하라고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꾸준한무희새292입니다.


      일종의 보상심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님 친구분은 남자를 사귀어 본 적이 없거나 혹은 과거 연애에서 별로 좋지 못 한 기억이 있기에 내마음에 차는 이성인 BJ를 통해 유사연애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이는 현실을 깨닫게 해주는게 아주 중요합니다.

      말로만 해서는 안 되며 절교 하더라도 지금 행태가 잘 못 돠었음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으면 패가망신 한 뒤 후회만 남을 것이므로 강력하게 말려본 뒤 안 되면 절교하세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관심을 돌리는게 좋아 보입니다. 주변에 괜찮은분 있으면 소개팅을 해줘보심이 어떨까싶네요.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까치221입니다.

      뉴스기사 등에서 BJ에게 다 퍼다주다가 빈털털이 되거나 했던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장래의 니모습이라고 이야기해주세요.... 그럼에도 정신못차리면 뭐....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다른 BJ한테 돈 충전해서 보내는분들한테 전혀모르는 사람한테 돈보내지말고 부모님한테나 보내드리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295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bj에게 후원을 해주는 행위자체가 문제가 될 순없지만 과하다면 문제가 되겠지요?

      우선 진실성 있는 대화로 누구누구야 지금 너의 행위가 잘못된행동은 아니지만 지금은 너 자신을 가꾸고 발전하는데에 더 투자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조언등을 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