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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친구 중 월 300정도 버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의 취미가 유튜브나 이런저런 라이브를 보는 겁니다.
그런데 소소하게 슈퍼쳇을 하더라고요.
도무지 그 심리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BJ가 100배는 더 벌것 같은데 말이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병적인 수준이 아니라면 자신만의 연예인에게 가볍게 쏘는 것은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 포카나 앨범 사듯이.. 가벼운 조공 보내듯이..
뭐든지 적당한 조절만 된다면 삶의 활력소니까 뭐..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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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한콜리117
안녕하세요. 조신한콜리117입니다.
팬심의 일종 일거에요! 그 사람에게 본인이 보고 있고 본인을 언급해주고 그러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하니까 보내는 걸로 생각됩니다! 너무 심하지만 않으면 그냥 그사람의 취미구나 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외로운침팬지184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응원하는 연예인에게 팬심으로 슈퍼쳇을 보내는거 같아요 일종의 후원이긴한데 팬심아니고서는 이해가안되죠
색다른콜리160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연예인들이 일반인들에 비해서 수배는 돈을 잘 벌텐데 사람들은
앨범등을 구매해주잖아요.
그냥 팬심으로 생각하면 될거라고 봐요.
좋아하는 연예인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도 있고요.
처음엔 이해가 안될 수 있어도 나중에 빠져들면 다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