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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임용된지1년도. 안된 교사들이 교단을 떠나고있다고
합니다. 임요고시치기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을텐데
왜 그리쉽게 떠나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착실한고슴도치228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 힘듭니다. 교사의 보호장치도 별로 없고요. 그리고 급여 수준이 아르바이트를 한 수준보다 못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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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용 교사들 같은 경우에는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특히 학부모를 들이라든지 말 안 듣는 아이들 그리고 낮은 임금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서 그만두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요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교권이 바닥에 떨어지다보니
자괴감이 들수도있습니다
애들 공부와 인성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부모들의 횡포나 애들도 상전으로 모셔야하니 그런거같기도합니다
가끔다채로운원숭이
요즘 아이들 다루기도 힘들고 그 뒤에 있는 부모들은 더 힘들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제 동생이 중학교 교사인데 매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한 학생들도 많고 이상한 부모들도 많대요. 에피소드 몇 개 들었는데 저라면 감당 못 할 정도였어요. 힘들지 않은 일 없지만 교사는 가르치는 것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도롱이
최근에 악성 민원과 교권 침해, 그리고 민간 대비 낮은 임금상승률 및 호봉제 특성상 신규 교사의 낮은 임금 및 처우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