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집단 패싸움을 하는 걸 목격했습니다.

24년 새해 첫날 꾼 꿈인데, 꿈 때문인지 자고 일어나도 기분이 썩 좋지가 않네요. 전문가님의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잠들기 전 상황: 일단 잠들기 전에 부부간에 약간의 언쟁이 조금 있었고, 직장에서 새로운 발령지가 좋은 부서가 아니여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꿈의 내용:

1. 어둑어둑한 밤에 지인 세명을 제 차에 태워서 어디론가 갔는데, 그들 중 두명을 저녁식사 장소(아마도 그들의 지인집)에 내려주고, 나머지 한명과 차에서 기다리는 상황이 발생하여 차에 누웠는데, 차의 썬루프 모양이 동그란 원통형 모양으로(그 차는 저의 차가 아닌 처음보는 차였음) 거미줄이 지저분하게 막 처져있어서 보기가 좋지않아, “이게 왜 이리 지저분하지?” 이렇게 말하면서 청소기로 꺠끗하게 거미줄을 정리했습니다.


2. 그러고 나서 저는 오르막길을 걸어 올라갑니다. 양방1차로 좁은 찻길에 인도가 각각 있고, 길 양옆으로 상점과 식당들이 주욱 있는 그런길을 올라갑니다.그런데 길 여기저기에 3~40명정도 되는 사내들이 패싸움을 하는겁니다. 저와는 무관한 싸움이였습니다. 싸움은 길과 가게들을 넘나들며 여기저기에서 벌어지고 있었고(마치 조폭영화의 패싸움 처럼), 일부는 싸움에 개입하지 않고 방관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싸움에 끼여들게 되면 해를 입을까 두려워 애써 외면하며 오르막길을 걸어 올라갑니다.


3. 오르막길이 끝나갈 즈음, 4명이 1대1로 각자 싸우고 있었는데 둘다 일방적으로 한쪽이 때리고 한쪽은 맞고 있었습니다. 그때 스피커확성기로 “누구누구 아무개는 즉시 싸움을 멈추고 본대로 복귀해라. 우리는 누가 싸우고 있는지 알고 있으니 즉시 복귀해라”는 여자 상관의 육성이 나오고 그 싸움은 중지가 됩니다.(아마도 그들은 전투경찰들인듯) 그러자 이름이 불려진 한명이 또 다른 한명(이놈도 다른 사람을 패고 있었음)에게 “내 이름만 불려졌으니 넌 모른척 하고 있어” 하면서 둘이 얘기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런꿈을 꾼후 잠에서 깼는데,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집단패싸움을 하는꿈을 꾸었다면 개꿈이고 본인이최근에 유튜브나 영화에서 그란것을 보왔기때문에 나오는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다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꿈속에서 패싸움을 하여 이겼다면 경쟁에서 승리하여 이권이나 권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학생인데 패싸움하는꿈을 꾸었다면 친구들끼리 패가 갈려 대립하면서 다투게 됩니다.

      출처 : 티스토리

      https://satori452.tistory.com/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