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꿈 해몽 잘하시는 분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꿈이 너무 찜찜하고 무서워서 얘기 합니다.
어제 새벽쯤이었나 무슨 퇴마 의식 이러면서 분위기가 흘러가더라구요. 저는 다른 방으로 갔는데 어떤 사람들이 무슨 검은 옷을 입고 누워있었고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나서 누운 사람보고 바지춤을 조금 올리고 그때 바지 끝자락에 무슨 무늬 같은게 있었어요. 그러고는 자 이제 하자 이러면서 다른 곳으로 가는거에요..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무서워요... 안 좋은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꿈 속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억압된 감정이나 부정적인 에너지를 해소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은 마음이 반영된 꿈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은 자신 안에 있는 불안, 두려움, 미지를 상징하며, 바지춤을 올리는 행위는 자신의 약점을 감추거나 자존심을 회복하고 싶은 마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제 하자"라는 말은 새로운 시작에 대한 결단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