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복싱에서 대전료 흥행 수입이 가장 높은 선수는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
현재 복싱계 최고 흥행 스타 중 한 명입니다.
경기당 수입은 상대와 계약에 따라 다르지만 약 3,000만~8,000만 달러(약 400억~1,100억 원) 수준이며, PPV(유료 시청) 수익까지 포함하면 1억 달러(약 1,400억 원)를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슈퍼미들급 절대 강자로 인지도가 매우 높습니다.
올렉산드르 우식
헤비급 통합 챔피언.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에서는 수천만 달러에서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이슨 퓨리
우식과 함께 최근 가장 큰 흥행을 만든 헤비급 스타.
큰 경기에서는 1억 달러 안팎의 수입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카넬로 알바레스가 가장 안정적으로 높은 대전료를 받는 복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