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와 남생이는 어떻게 구별을 하나요?

요즘에 자라도 집에서 키우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은데요. 그런데 남생이도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 자라와 남생이 두종류는 어떻게 구별을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대표적인 민물 거북인 자라와 남생이 구분은

    목 길이 인데 남생이 보다 자라 목이 더 길며 코 주둥이가 특이하게 튀어 나와있으며

    남생이 주둥이는 자라에 비해 귀여운 모습 이라고 합니다.

    등판이 특이한데 자라의 등판은 낮고 납작하며 연한데 비해 남생이 등판은 더 높고 벌집처럼 각진 무늬와

    3개의 선이 튀어나온 용골이 있다고 합니다.

    그 외 자라는 이빨이 있고 무는 힘이 강하며 성격이 포악하고

    남생이는 이빨이 없고 수영을 잘 못하는 편 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자라에 비해 남생이가 좀 더 귀여운 모습이라고 합니다.

  • 자라와 남생이는 외적으로 직접 두가지를 나란히 두고 보면 분명한 차이점을 알 수 있는데 남생이의 경우 자라보다 등딱지 길이가 긴 편이고 자라의 경우 등딱지가 누런 갈색에 납작하고 물렁 물렁한 편입니다.

    그리고 자라는 머리에 무늬가 없으며 돼지코를 닮은 길게 뻗은 코를 가지고 있어서 구분이 쉽습니다.

  • 질문해주신 자라와 남생이의 차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자라는 등갑이 연하단 특징이 있고

    남생이는 등갑 가운데와 좌우에 세개의 용골이 있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