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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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금식한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이 자체가 거식증인지 아니면 몸이 익숙해져인지 헷갈립니다.
나이 들면서 살이 급격하게 찌면서 기름진 것 탄수화물을 극도로 안 먹는 경향이 있어요. 밥도 하루에 1끼만 먹습니다.
세 끼를 먹긴 하는데 칼로리를 많이 줄이고 저녁 식사도 간단히 샐러드로 떼웁니다. 그러면 살이 하루 아침에 빠지지는 않지만 마음적으로 편한 감은 있는 거 같아요. 14시간 공복하는 습관이 벤건지 이 자체가 거식증인지 잘 모르겠는데 몸이 익숙해져서 그런 걸까요? 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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