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생 참 많으셨겠는데 1년이나 꾸준히 하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아무래도 몸이 그 습관에 길들여져서 이제는 안정기에 접어든 거라 보는데 야식 안 먹고 공복 유지하는 게 익숙해지면 위도 줄고 호르몬도 자리를 잡아서 억지로 참지 않아도 배가 안 고픈 상태가 된 거니 너무 걱정 마시고 지금처럼만 쭉 유지하시면 될 거 같네요.
1년 이상 규칙적인 식습관과 운동을 유지하면 몸이 새로운 생활 패턴에 적응하면서 불필요한 폭식 욕구가 줄어들고, 초창기에는 참아야 한다는 의식이 강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생활 자체가 습관화되어서 억지로 참는 느낌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꾸준한 습관 덕분에 식욕이 안정된 것일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식욕이 거의 없어졌다는 느낌이 장기간 이어지고 체력이나 건강에 이상이 느껴지신다면 전문가에게 한번 상담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