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한다고 계속 소식하다 보니 식욕이 진짜 없어졌는데, 이런 습관이 더 요요를 부추기는 습관일까요?

어떤 때는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면 쉽없이 먹고 어떤 때는 아예 식욕이 없습니다. 배고 고파서 먹어야 맛도 있고

만족감도 있는데 먹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니 누구를 만나도 먹는 것에 소극적이 되었습니다. 거식증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식증까지는 아닌 거 같고 아무래도 다이어트에 대한 열망이나 몸매관리에 대한 열망이 크다보니 식욕이 줄어든 거 같은데 그래도 굶는 것이 아니고 식욕을 억지로 참는 것은 아니라서 요요가 크게 오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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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도 다이어트 할 때 너무 안먹었던 적이 있는데 작성자님처럼 딱 배가 고프지가 않았어요. 닭가슴살 몇쪽 먹고 뭐 그러고 살았는데 근데 그러니까 오히려 영양 결핍 오는거 같더군요. 몸에 빨갛게 두드러기도 나고, 좋지는 않았습니다. 식욕이 없으면 오히려 안좋은거 같아요. 어느정도는 드셔야 합니다. 일반식 안드시면 나중에 먹으려고 하면 두렵고, 이러면 안되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오래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다이어트 한다 라고 소식을 하게 되면

    자칫 음식을 폭식하는 경향이 높아질 수 있음이 큽니다.

    지금 현재 음식에 대한 식욕이 없다 라는 것은

    다이어트를 함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음식에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잃어버렸기 때문 일 것 입니다.

    소식을 하되 3~4번 나눠서 먹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무엇보다 기분좋게 긍정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다이어트를 한다고 계속 소식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어들기는 하는데 조심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어느순간 스트레스를 받고 폭식을 시작하면 그대로 요요가 오게 될수도 있어서 다이어트를 식단으로만 줄이기 보다는 운동과 병행해서 평소보다 높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었을때 요요현상이 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요요는 근육늘림 없이 그냥 살만 빠져서 대사량 변화 없는 몸으로 살을 빼는 경우 잘 생깁니다. 적게 드시는것도 중요하지만 기초대사량을 늘릴수 있게 운동도 적절히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제 생각에는 지속적인 소식으로 식욕이 둔해진 건 흔하지만, 너무 억제하면 요요를 부르기 쉬워요. 가끔 폭식하고 평소엔 거부감이 드는 패턴은 몸과 마음의 균형이 흔들린 신호일 수 있습니다.

    사람 만나는 자리에서도 먹기 불편하다면 단순 다이어트 이상일 수 있어요.

    거식증 여부는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니, 규칙적으로 조금씩 먹는 습관부터 회복해보세요.

  • 식욕이 아예 없다는건 몸에서 보내는 신호같은건데 너무 굶다보면 나중에 고삐가 풀려서 폭식을 하게되니 요요가 올수도있고 참 위험한겁니다 글고 먹는게 겁이나고 거부감이 드는건 마음의 병일수도있으니 혼자 끙끙 앓지마시고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다고봅니다 그런정도의 식습관은 몸을 상하게하니 잘 챙겨드셔야해요 요요보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 다이어트를 길게 보셔야 합니다

    한두달 또는 일이년 한다고 생각하면 결국 요요 오고 실패합니다

    그러니 극단적으로 둘이는 아이어트말고

    어느정도는 먹어주는 다이어트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