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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시냇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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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로버츠 감독은 아직도 김혜성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나요?

오늘 경기에서 좌투수가 나오자 선발로 뛰던 김혜성을 교체했다고 합니다.

플래툰시스템인데 타율이 4할이 넘는 선수인데 더 검증할게 있나요?

왜 로버츠 감독은 아직도 김혜성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축한신발깔창10

    축축한신발깔창10

    로버츠감독을 오랫동안 지켜본 결과 플래툰이란 시스템을 많이 믿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혜성 선수가 좌타수 상대로 3타수 3안타를 기록하고 있지만 표본이 적고 플래툰 시스템은 증명이 된 시스템이니, 아직까지는 선수보다 시스템을 믿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혜성 선수는 아직까지는 벤치 멤버이고 주전 선수가 부상이나 어떤 이유에서 이탈이 일어난다면 그자리를 꿰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오기전까지 계속해서 잘 다듬어야 될 것 같아요.

  • 김혜성선수에 대한 믿음을 얻기위해서는 충분히 오랫동안 경기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하지만 다저스는 우승을 목표로 하고있고 그런 기회를 줄 시간이 없습니다. 그자리를 매꿀 수 있는 선수도 충분히 있기도 하구요 그래서 검증된 선수를 계속 기용을 할 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 로버츠 감독이 아직도 김혜성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경기 상황이나 선수의 컨디션, 또는 전략적 판단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아요.

    타율이 높아도 수비나 경기 운영 능력, 또는 특정 상황에서의 퍼포먼스를 더 보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직 검증이 덜 됐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어요.

    결국, 감독의 판단은 경기력과 전략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일 수도 있고,

    계속 검증하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선수도 계속 노력하고,

    감독도 최선의 선택을 하는 거니까 너무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게 좋아요.

  • 아무래도 퓨처스에서는 좌투수 상대로 좋지 않았기 때문에 플래툰으로 계속 사용하는 거 같습니다. 오히려 플래툰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서 김혜성 선수가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로버츠감독이 김혜성 선수를 신뢰하지 못 했다면 일단 데려오지도 않았고 메이저 경기에 뛰게는 안했을 것입니다. 김혜성 선수는 잘 하고 있는 상태고 감독님의 선택을 따르는것도 팀을 위한 행동이라 생각이 들어요

  •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을 못 믿는 것이 아니라 본인들의 플래툰 시스템을 믿는 것 입니다. 한 마디로 야구는 데이터 라는 것이지요. 김혜성이 점차 출전 시간이 늘어 나면서 오타니 처럼 꾸준히 활약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플래툰 시스템에서 제외 되겠지요.

  • 김혜성의 좌완투수의 강속구에 대한 대처 능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하니까요.

    플래툰으로 나오니 김혜성도 이 타울을 유지하는 겁니다.

    좌투수여도 내보내면 타율은 떨어지죠.

    다 관리덕에 나오는 성적입니다.

  • 로버츠가 미친것같아요

    김혜성 지금 그냥계속나와도 3할대 타율 일텐뎌

    정말 미치지않는이상 저럴수가 없지요

    돌것습니다

    이적해야할거 같아요

  • 경기 상황이나 선수의 컨디션, 또는 전략적 판단일 수도 있고요~ 타율이 4할 넘는 선수라도, 감독은 경기 흐름이나 수비, 주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서 교체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그리고 많은 경기를 뛰어서 검증이 확실히 된 선수는 사실 아니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