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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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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친구의 생일잔치에 다녀왔는데, 우리도 해야하나요?

아들 친구 생일 잔치에 다녀왔는데 애슐리에서 했어요. 근데 저는 좀 부담스러워서요. 가족끼리 조촐하게 하고 싶은데, 아이가 다른 아이 생일잔치에 다녀온게 맘에 걸려서요. 우리도 해야할까요? 생일 잔치를 해야 다른친구 잔치에도 가니까..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아이는 중학교 1학년 남아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중학교1학년이고, 친구들과 어울리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친구네는 애슐리에서 한것으로 보입니다. 자녀분이 몇월생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번에 다녀온 친구의 생일이었으니, 자녀분의 생일이 도래할때쯤 그 친구랑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지 물어보고, 친하게 지낸다고 하면 그 친구와 추가로 잘 지내는 친구들이 몇명인지 물어본 후에 적정인원이라고 판단되시면 파티를 열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 학년 초반이기때문에 그 친구의 부모님께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라고 하는 뇌물성향이 강하게 있어보입니다.

    만약 생일이 여름이나 가을, 겨울쯤이라면 그런 파티는 굳이 필요없을것 같습니다.

    애슐리 말고 저렴한 식당도많으니 그런데도 괜찮고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다른 애들이 한다고 너무 신경 쓰실 필요는 없어보여요. 생일은 가족의 축하가 가장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남에게 부담을 느껴가면서 생일 잔치를 할 이유는 없다고 봐요. 너무 신경 쓰이시면 그냥 친구들 생일 잔치 갈 때 간식이나 이런 거 좀 챙겨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제가 보기엔 형편에 따라 생일 잔치를 하시면 될듯 합니다. 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나 간식등을 직접 만들어 주셔도 될듯 합니다.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진행 하시면 됩니다.

  • 제 생각에는 생일잔치는 꼭 크게 할 필요는 없고 가정 상황에 맞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족끼리 조촐하게 보내거나 친한 친구 몇 명만 부르는 방식도 충분합니다. 요즘은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간단한 식사나 작은 모임으로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이와 상의해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애슐리는 좀 너무 거하게 한거 같습니다

    사실 중학생이면 집에서 간소하게 해도되는데

    애슐리 는 너무 비싸 보이네요

    집에서ㅈ간단히ㅈ하세요

  • 중학교 1학년이면 거창한 파티보다는 친구들과 소소하게 노는 걸 더 좋아할 시기이니 너무 부담 갖지 마새요. 아이의 의사를 먼저 물어본 뒤 친구 몇 명과 가벼운 외식을 하거나 선물을 챙겨주는 정도로도 충분하답니다. 부모님의 진심이 가득 담긴 조촐한 가족 식사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최고의 생일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