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는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벨런스를 떠나서 가격 대비 여러가지고 마음에 들지 않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티볼리를 구매하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구매에 있어서 디자인이 더 큰 사람이 많습니다. 아이폰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성능과 사진 그리고 사용할 수 있는 CPU 성능 등을 보고 구매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그냥 가장 좋은 기종의 가장 좋은 성능을 구매하는 것이죠. 이를 충성 고객이라고 하는 것이죠.
티볼리도 같은 맥락입니다. 티볼리 자체의 소형 SUV 시장을 열었고 이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디자인과 파급력이 생겨서 많은 충성 고객이 생긴 상황입니다. 그 사람들은 사실 재원보다는 단순하게 디자인을 보고 구매하는 것이고 거기에 차박이 유행이 되었으니 더 많은 사람이 구매를 하여서 충성 고객이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