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너무 떠넘기는 상사 VS 일을 너무 자신이 처리하려고 하는 상사 어느 쪽이 더 별로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잠시 알바로 일하고 있는 회사에는 위 부류의 상사가 다 있는데요.. 문득 일 하다 보니 궁금해져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질문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너무 떠넘기는 상사
-말 그대로 일을 너무 하기 싫어 하시고, 남한테 떠넘기려고 하는 상사입니다. 일을 못하는 건 아닌데.. 간단한 업무라 본인이 그냥 처리할 수 있음에도 꼭 담당자한테 이야기해라 나는 안 한다 라는 식이고, 본인 팀의 일이 많더라도 신입이 할 수 있는 만한 업무를 최대한 떠넘기려고 합니다. 어려운 건 본인이 처리하고 딱 일을 최소한으로만 하는 것이죠.(일을 너무 과다하게 시키심)
일을 너무 자신이 처리하려는 상사
-승진이 목표인 건지 자신이 일을 잘함을 최대한 표현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본인이 일을 처리하려고 하며 자신의 일이 한가하면 같은 팀 내의 다른 직원 일도 대신 한다는 목적으로 도우려고 함. 자신이 아는 내용(일 관련)으로 다른 A.B직원이 대화 중이면 꼭 중간에 껴들어서 이야기함.(일을 배울 기회 자체가 부족해짐)
어느 쪽이 더 별로이실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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