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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은 왜 부먹파와 찍먹파가 나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탕수육은 왜 부먹파와 찍먹파가 나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심하면 서로 싸우기도 하는데요,, ,

둘 다 갠적으로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탕수육은 소스가 따로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바싹한 튀김을

    좋아하는사람은 찍먹을 좋아하고 눅눅한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는식감을좋아하는 사람은 부먹파로

    나누는것 같습니다

  • 사람의 성향 같습니다.

    계속 찍어먹는게 불편하니까 부어서 한번에 그냥 먹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부어 먹으면 눅눅해 지니까 눅눅한게 싫은 사람은 찍어서 바삭하게 먹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싸우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 튀김이 눅눅하고 맛이 튀김 옷에 잘 묻어 있는지의 맛과,

    겉은 눅눅하지만, 안쪽은 바삭한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찍먹으로 나뉘어지는거 같아요,

    유래해서 나온 애기가 겉바속촉, 겉눅속촉 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 탕수육은 부어서 먹으면 소스가 잘 스며들어서 소스맛이 강하지만 느끼하게 느껴집니다. 찍먹은 반대로 바삭하고 담백하지만 소스맛이 약하죠 이런 취향때문에 갈리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