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숩숩숩
안녕하세요 , 탕수육은 왜 부먹파와 찍먹파가 나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심하면 서로 싸우기도 하는데요,, ,
둘 다 갠적으로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요일
탕수육은 소스가 따로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바싹한 튀김을
좋아하는사람은 찍먹을 좋아하고 눅눅한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는식감을좋아하는 사람은 부먹파로
나누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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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사람의 성향 같습니다.
계속 찍어먹는게 불편하니까 부어서 한번에 그냥 먹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부어 먹으면 눅눅해 지니까 눅눅한게 싫은 사람은 찍어서 바삭하게 먹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싸우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백과천과사전
튀김이 눅눅하고 맛이 튀김 옷에 잘 묻어 있는지의 맛과,
겉은 눅눅하지만, 안쪽은 바삭한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찍먹으로 나뉘어지는거 같아요,
유래해서 나온 애기가 겉바속촉, 겉눅속촉 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삐닥한파리23
탕수육은 부어서 먹으면 소스가 잘 스며들어서 소스맛이 강하지만 느끼하게 느껴집니다. 찍먹은 반대로 바삭하고 담백하지만 소스맛이 약하죠 이런 취향때문에 갈리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