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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탕수육이나 돈까스를 먹을때 사람들은 둘로 갈립니다.
부먹파와 찍먹파로 갈리는데요. 왜이렇게 갈리게 되었을까요?
먹고싶은대로 먹으면 되는건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풍 17호
안녕하세요.
찍먹파는 탕수육이 바삭함을 좋아하는거 같고 반대로 부먹은 탕수육의 쫀득함을 좋아하는거 같네요.
그러나 언론매체에서 만들어낸거 같은 느낌도 듭니다. 예전엔 그런게 없었고 부어먹어도 사실 바로 물러터지는것도 아니거든요 ㅎㅎ
그리고 중국집에서도 소스를 대접으로 주는 이유는 부어먹으라고 주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따로주는 이유는 찍어도 먹으라는 뜻도 있으니 본인이 각자 알아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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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스라소니10
자신의 의견이나 새로운 것에 대한 것을 표출하는 시대긴 되면서 이러한 찍먹파라는 개념도 나온 것 같습니다. 결국 사회적인 현상인 것이죠.
박식한소쩍새284
탕수육 부먹과 찍먹파가 생긴이유는 바삭한걸 좋아하는 사람과 소스가 잘베어 있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때문에 파가 나누어 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