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학습지가 우편으로 오고 선생님이 집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오는 학습지를 하였다면 요즘은 미니패드로 인강을 듣고 담당쌤들이 진도를 온라인으로 파악하시고 일주일에 한 번씩 10분 정도 아이에게 전화해서 외운 영단어도 확인하시고 뭐는 어떻게 공부했더라 뭐는 어떻게 공부해라 등등 코칭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 애들 같은 경우 중학생인 아이는 엠베스트라고 해서 메가스터디 회사에서 하는 중학생용 패드학습을 하고 있고, 고학년인 초등학생인 아이는 스마트올이라고 해서 웅진에서 만든 패드학습을 하고 있는데 각자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하고 담임쌤이 관리를 해 주시니까 그래도 자기주도학습이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