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인치 "접이식" 생활형 MTB 자전거 핸들 (퀼스템형식) 한계선을 다 뽑아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삼천리 26인치 "접이식" 생활형 MTB 자전거

핸들 (퀼스템형식) 을 최대한 높여서 사용중입니다

한계선 까지는 다 안뽑아서 사용하는것이 당연히 안전하겠지만

첨부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한계선이 보이는 상태에서

하단 약 0.5 센치 더 뽑아서 사용중입니다

이유는

이렇게 다 뽑아서 사용해야

주행이 편하고

저에게는 안정감이 있어서 ^^;

이정도 까지는 괜찮을까요?

아니면

지금 상태에서 핸들이 빠지지 않게끔 보강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참고로 약 2년 넘게 이렇게 타고 있으면

웬만한 내리막에서도 테스트는 다 해보았는데..

불안함 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도

자전거 전문가 분들에게 조언및 팁을 구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계선은 핸들 쐐기가 포크 내부에 물리는 최소한의 안전기준입니다. 한계선을 넘겨 쓰면 턱을 넘거나 하중을 받을 때 핸들이 갑자기 뽑히거나 부러져 대형사고로 이어집니다. 현재 상태의 보강 방법은 없으며 안전을 위해 더 긴 길이의 퀼스템으로 교체하거나 '스템 익스텐더'를 장착해 높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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