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은 장기적으로 실물경제의 성장과 그리고 단기적으로 자본수지유입출에 따른 금리가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한국과 미국의 두조건을 보면 현재 달러인덱스는 100을 하회하는 수준이며 이는 과거 코로나 이전때도 90을 하회하던시절이 있습니다 그때와 지금이 달러가치는 동일한데 한국 원화가치고 크게 떨어진것이고 당시는 1100원대였습니다 그리고 아주과거 2008년 금융위기 이전은 환율이 1000원밑을 하회했고 2010년 전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근본적으로 한국이 2010년이 지속적으로 성장이 매년 감소하고 이제는 미국보다 성장성이 떨어지는 1프로대이하의 저성장국가이고 고령화가 가장 심하게 접어들면서 잠재성장이 감소하고 금리까지 미국보다 낮은 상황이다보니 달러절대레벨이 올라간것이며 이와 같은 상황은 지속될것으로 보이므로 1100원대환율은 2030년까지도 보기힘든 구간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