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아무래도 일찍이 애니, 만화의 강국이라서 자연스럽게 풍성한 코스프레 문화가 발전하게 된 것이라 볼 수 있겠네요. 일본은 70~80년대부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는 애니,만화들을 만들어 왔으니까요.
그리고 1975년 도쿄에서 시작된 코믹 마켓이 이같은 팬 중심 행사 탄생의 계기가 되었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일본의 사회 분위기가 겉으로는 보수적인 듯 하지만, 행사같을 때에는 약간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주는 분위기라서 더욱 발전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