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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쑥한라마카크231
저희 아이가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기분의 변화가 너무 심하게 나타납니다.
막 기분좋게 웃다가도 바로 또 신경질을 내면서 기분안좋은 티를 너무 많이 냅니다.
이렇게 기분 변화의 정도가 너무 심할때, 부모로써 어떻게 반응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사춘기는 누구나 겪는 성장 과정이기 때문에 그 기분이 변화하는 것을 일일이 대응하지 마시고
그냥 저런 시기니까 무덤덤하게 받아들이시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사춘기 시기의 자녀에게 감정 변화에 대해서 너무 뭐라고 하시면 아이의 정서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
별거 아니라는 듯이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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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사춘기때는 호르몬 변화로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인것 같아요 질문자님도 어릴때 그랬을거구요 아이가 기분이 갑자기 안좋아져도 "왜그러냐"고 따지지마시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넘어가는게 낫다고봐요 억지로 기분풀어주려고 하면 더 짜증낼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아이가 좋은 기분일때 대화를 많이 해보시고 평소에 "네가 어떤 기분이든 괜찮다"는 메시지를 자주 전해주셔야겠네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사춘기 자녀의 급격한 기분 변화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르몬 변화와 뇌 발달 과정 때문에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시기입니다.
갑자기 신경질을 내더라도 침착하게 반응하고 감장적으로 맞대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시 자리를 피하거나 나중에 이야기할 것을 제안하세요.
잔소리나 지적보다는 공감과 지지를 보여주는 편이 훨씬 효괴적입빈다.
힘들어하는 감정 자체를 이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의 대화 시도도 듣는 자세가 우선입니다.
스스로 이야기할 환경을 맏르어주고 필요할 때 부모가 기댈 수 있는 존재임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해와 관찰하시는게 먼저인듯해요
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와 자아 형성 과정 때문에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게 자연스러워요
즉시 고치려하기보다 왜 그런지 배경을 이해하는게 중요해요
과잉반응은 피하세요
같이 화내거나 잔소리 늘리면 갈등이 커져요
그리고 안정된 환경을 제공해주세요 같이 취미 운동 해보세요
심하면 전문가상담도 좋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