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상황이면 정말 화가 많이 나실 것 같네요 질문자님 어머님이 다치시기까지 하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누군가를 해치려고 하시면 질문자님만 더 큰 문제에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이비교회 문제는 종교계 전문가나 상담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시는 게 나을듯하고 언니분이 정상적인 판단을 하실 수 있도록 가족들과 함께 설득을 시도해보시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어머님 다리 치료가 우선이니 병원 먼저 가시고 차근차근 해결해나가셔야겠어요.
상황이 매우 힘드실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불법행위나 폭력, 직접적인 처벌행동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사이비 피해가 의심된다면 증거를 모으고 관할 경찰서나 법적인 상담을 통해 신고하시길 권장합니다. 가족과의 갈등은 신뢰할 수 있는 제3자, 예를 들면 심리상담가나 지역사회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아 대화와 중재를 시도해보세요.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법률구조공단 등 공식기관의 도움 요청이 가장 현명합니다. 안전을 늘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감정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