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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옥이~♡

저희 엄마 제발 좀 도와 주세요 ㅠㅠ제속에서 피눈물나네요ㅠㅠ

여러분 용인 사이비교회는 몇군대나 될까요?ㅠㅠ 저희 친언니가 용인에 사이비교회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계속 사이비다니고있어요 게다가저희엄마도 나라에서 나오는돈으로 겨우 버티고사는데 친언니가 다닦아쓰고있어서 제가 정신적으로 힘들고 눈물이 나오네요 아무리 친언니한테 말을해도 안먹히고 저한테 욕만 하네요 어제도 엄마가 감기걸려 아파서 친언니가 저보고 가라는걸 제가 시댁살이에 딸린식구가있어서 가는상황이 못되거든요 근데 저희 언니가 오늘 엄마데리고 용인에 간다고하는데 제발좀 도와주세요 ㅠㅠ저희 친정엄마 통장이랑 카드막아야하는데 엄마돈으로 저희친언니가 생활하고 있어요ㅠㅠ 하 진짜ㅠㅠ 제가 이글을 쓰면서 속에서 피눈물 나네요ㅠ

제가 이글을 쓰면서도 손이 바들바들 떨리네요 저희 엄마 좀 구해주세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끝없이도움되는청설모

    끝없이도움되는청설모

    경찰에 고발부터하고, 언니를 접근금지명령이라도 나오게 강경하게 대응하세요.

    사이비에서 두 사람 다 타인이 구제해주길 바라지말고, 동생분이 적극적으로 어머니라도 구출하세요.

  • 사이비에 빠지면 본인이 자각해서 나오기 전까지는 종교시설로부터 데리고 나와도 다시 들어갑니다. 남편분에게 얘기하기 어려우시겠지만 얘기하고 도움을 요청해서 어머니부터 빼내오세요. 그리고 안니와 접촉으루하지 못하도록 다른 친인척들에게 좀 부탁이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언니와 어머니를 격리시키는 방법밖에 없어요.

  • 결국 언니가 사이비 종교에서 벗어나는 게 정답인데 안타깝지만 사이비 종교는 한번 들어가면 스스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전에 사이비종교에 빠진 누나 구하러 남동생이 업고 가는데 오해해서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입니다. 언니가 정신차리게 매우 강하게 나가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별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집 안 식구들 중 힘으로라도 언니를 말리는 사람이 있어야 엄마를 구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사이비 교회든 종교에 빠지면 그어떤 누가 말해도 듣지를 않더라구요 큰일입니다 언니야 자기가 선택한 인생이지만 어머님이 걱정입니다 일단 어머님과 언니를 분리부터 시켜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