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그려있거나 아빠다리로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갑자기 피가 통해서 그런건지 움직이기가 쉽지 않던데 왜 그런건가요?

평소에 아빠다리로 앉아있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일어나게 되면 피가 통해져서 그런건지 갑자기 마비가 된것처럼 제대로 움직이기가 쉽지 않던데 왜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쪼그려 앉거나 다리를 접고 있으면 혈관이 눌리거나 신경이 압박하게 되는데요

    이는 피가 일시적으로 줄어들다가 다시 몰리면서 어지러움이나 저림이 생기게 됩니다.

    또는 기립성 저혈압이라고 해서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게 되어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피가 일시적으로 몰리거나 정체되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그런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아빠다리 자세는 혈액 흐름을 잠시 막거나 제한할 수 있어서, 일어나면 혈액이 급격히 돌아오면서 일시적 마비나 무감각 같은 느낌이 생기기도 하죠!!

  • 아무래도 자세가 안좋아서 다리쪽으로 가는 혈액순환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오래 같은자세로 있다보면 신경이 눌려서 저린느낌이 오는데요 특히 아빠다리나 쪼그려앉기는 혈액순환도 안좋고 신경도 눌리기 쉬워서 그러는거같아요 글고 오래 지속되면 관절에도 안좋을수 있으니 가급적 의자에 앉는게 낫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쪼그리고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혈관이 눌려 혈액 순환이 일시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갑자기 일어날 때 혈류가 다시 급격히 흐르면서 저림이나 어지러움 근육 경직 같은 현상이 생겨 움직이기 어려운 겁니다

  • 안녕하세요 쪼그려 있거나 보통 양반다리는 혈관자체를 압박하는 자세 입니다

    그래서 피가 많이 정체 되어있고 혈압이 원할하지 않아서 일어났을대 급격히 혈압이 순간적으로 올라가서 생기는 현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