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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만 배를 불러주는 월드컵은 앞으로도 순항할까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보니 자본주의의 사악함을 제대로 드러내는 대회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역대 대회중 이번 대회가 자본주의의 끝판왕 미국에서 열려서 그러는지 월드컵 관람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데요. 이런걸 보니앞으로도 월드컵이 계속 순항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치솟는 티켓 가격과 암시장 수수료 등 지나친 상업주의라는 거센 비판이 일어 축구 팬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다만 월드컵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그 인기가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거라 생각해요. 다만 피파가 향후 입장권 가격 인하와 최소한의 팬심 달래기 조치를 병행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장기적 정당성과 순항을 장담할 수 없을거라 행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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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월드컵은 상업성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중계권료, 스폰서십, 티켓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현장 관람 비용도 크게 늘었고 2026년 북중미 월드컵처럼 개최국 간 이동비용까지 더해져 팬들의 부담이 커졌습니다. 따라서 당분간 월드컵 자체 인기가 크게 떨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 솔직히 월드컵 인기 기대가 모두 시그러들것 같아요

    해외에서 성적을 내거나 하는식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켜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인맥축구라 저도 안보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