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황소개구리는 대표적인 생태교란 외례종으로 지금은 개체수가 엄청 줄었는데 이유가 뭔가요?

과거 저수지나 연못 등을 가면 여기저기 황소 소리를 내는 황소개구리를 많이 봤습니다. 토종 개구리나 물고기를 닥치는대로 먹어치우면서 생태교란종으로 지정되었는데 지금은 거의 보이지 않는 거 같습니다. 이는 발전으로 터전을 잃어서 그런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래종 황소개구리 개체수가 줄어든 이유는 주로 서식지 파괴와 환경 변화 때문이에요.

    이를 위해 정부에서 황소개구리 잡기 캠페인을 벌였고, 잡아 오는 사람에게 포상을 하는 통에 많이 포획되었습니다.

    그리고 개발로 인한 저수지와 연못이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서식지가 줄면서 개체수도 감소했어요.

    즉, 생태계 교란 방지 정책이나 포획 활동도 영향을 미쳤을 수 있어요.

    결국, 인간 활동으로 자연 환경이 변화하면서 외래종 황소개구리의 터전이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개체수도 줄어든 겁니다.

  • 토종 생태계가 국내에 유입된 지 수십년이 지나면서 처음에는 생소한 황소개구리를 멀리 했지만 언제 부턴가 황소 개구리를 먹이감으로 생각하고 잡아 먹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주로 외가리와 가물치 등이 황소개구리의 천적이라고 하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과거 황소개구리는 대표적인 생태교란종이였으나 지금은 새들이 맛을보고 난이후로 새들이 싹다 잡아먹어서 개체수가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처음에는 외례종이나보니 생소해서 새들이 놔둔것이고 그이후로 적응이 끝난새들이 잡아먹기시작한것입니다.

  • 한때 정말 우리나라 생태계의 깡패로 군림하며 닥치는대로 잡아 먹으며 먹이사슬을 파괴하는 논과 개울의 절대 신과 같았던 황소개구리가 지금와서 개체수가 줄은이유는 생태계 교란종이되어 포상금을 지급하면서 많은사람들이 잡는데 힘을 기울였고 최종적으로는 한국 토종생태계가 황소개구리에게 익숙해지면서 자신들만에 생존 전략을 만들면서 반격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토종육식어류인 가물치 메기등이 황소개구리의 올챙이등을 잡아먹고 성체의 경우에도 왜가리나 뱀등이 공격해 잡아먹으면서 줄어들고있다고 하네요.

  • 황소개구리 개체 수가 줄어든 이유는 서식지 파괴와 환경 변화 천적 증가 때문입니다.

    생타계 균형회복과 관리 노력도 영향을 미첬습니다.

  • 황소 개구리가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토종 생태계의 반격입니다. 수십 년 동안 황소 개구리가 토종 생태계를 교란시키면서 먹이 경쟁이 심해지고, 토종 생물들이 황소 개구리를 잡아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특히, 황소 개구리 올챙이를 잡아먹는 토종 육식어류인 가물치와 메기, 그리고 황소 개구리를 잡아먹는 큰입배스 등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가짜판다입니다.

    황소개구리가 줄어든 이유는

    토종 동물들이 잡아먹기 시작

    했습니다.

    처음에 황소 개구리가 나타날때는

    토종 동물들이 '저건 뭐여? 맛있어보이지만 먹던거 먹자.'이랬습니다.

    탈이날까봐 피하던 동물들이

    기후변화로 먹이가 구하기가

    어려워져서 황소개구리를 잡아먹기

    시작했는데 맛이있었는지 토종 동물들끼리 소문이 났는지 잡아먹기 시작

    했습니다.

    생태계 교란종이 토종 동물들에게는

    생태계 맛집으로되어 황소개구리는줄어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