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시대에 과거 조선시대처럼 소빙하가 조만간 다시 오는 건 거의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조선 현종과 숙종 때 실제 소빙하기 시대가 있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겨울이 길고, 여름은 짧고, 작물 흉작 반복되는 시기에 빙하 기록과 나이테, 문헌으로 확인된 역사적 사실입니다. 당시 탱양 활동이 감소하고 대규모 화산 폭발 연쇄적으로 발생했고 자연 기후 변동 현상이 겹치면서 소빙하기가 형성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시대는 아주 극단적인 자연 조건이 동시에 발생하면 부분적 일시적으로 한랭화는 가능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인위적 지구온난화가 이 모든 조건을 수포로 만들어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