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은 보통 1년에 털갈이를 두 번 정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들은 그렇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일정 온도 안에서 그냥 살아가기 때문에 여름을 준비한다거나 겨울을 준비하는 일은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냥 털갈이 즉계속 털이 나고 빠지고 하는 것을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청소 문제는 애완 동물을 키우는 모든 사람들의 의무이자 즐거움으로 해석해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즐겁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