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나 화장품 가게 등 손님이 양손을 주머니 넣고 있으면 안 사겠다는 의미라는데 맞는 말인가요?

사람들은 옷이나 화장품 등 물건 필요한 경우 온라인 구매도 하지만 직접 매장 방문해서 구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게 점원이나 점주 말에 의하면 손님들 중 양손을 주머니에 넣는 경우 살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 한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매장에 방문한 손님들이 양 손을 주머니에 넣고 있다고 해서 상품을 구매하지 않겠다 라는 의사를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눈으로 보고 점원의 내용을 들어보고 구매를 하는 손님들도 있습니다.

    되게 매장의 물건은 손대지 말라는 문구가 거의 적혀져 있습니다.

    즉, 눈으로 보되 손으로는 만지지 마세요. 라는 문구가 매장에 많이 적혀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손을 빼지 못하고 양 손을 주머니에 손을 넣고 물건을 보는 사람이 적지 않은 이유가 되겠습니다.

  • 글쎄요 처음 듣는 말이네요 요즘같이 추운 때는 특히 통용되지 않는 말 아닐까요? 대부분 주머니에 손 넣고 계실 거 같은데 저는 항상 주머니 손 넣고 다니는데 올리브 영에서 그래도 적극적으로 응대하시더라고요 그다지 근거 있는 말은 아닌 거 같아요

  • 처음듣는 얘기네요 저는 주머니에 손 집어넣고 다니는게 일상이라서 쇼핑할때도 손 주머니에 넣고 다닐때가 많습니다. 행동만 보고 태도라고 판단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 처음들어보는 이야기입니다.

    손님들이야 뭐 추워가지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을 수도 있구요.

    뭐 정말로 구경만 하려고 그럴 수도 있지요.

  • 그런 말이 어디서 나온지는 모르겠으나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고 살 의사가 없다로 생각하는 것 신기한 발언입니다

    그냥 밖이 추우면 손을 집어 넣고 들어갈 수도 있는 것이고

    습관적으로 손을 집어넣고 다니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중 한명이 저구요

    저도 어떤 매장을 가든지 간에 손을 패딩안에 넣고 있는데

    잘 구매하고 나옵니다

    전혀 상식적이지도 않고 일반화 할 수도 없는 말입니다

  • 전혀 아닙니다.저도 가게가서 두손 주머니 넣고 있다가 필요한거 있음 주머니서 손꺼내서 물건 고르고 다시 주머니에 손 넣고 합니다.그냥 춥거나 버릇에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살게 있으니 가게를 들르는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