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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들은 비가 오면 게임 취소가 되던가 안하자나요

안녕하세요

야구선수들은 비가 오면 게임 취소가 되던가 안하자나요

그런데 축구선수들은 비가 와도 계속 게임을 하는데 왜그런지 알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구 경기는 비가 오면 수비나 타자 모두 경기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장 또한 비가 많이 오게 되면 빗물로 경기장이 젖게 되기 때문에 야구 경기를 하기가 힘든 반면 축구는 비가 와도 경기를 할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경기를 할수 있습니다.

  • 야구는 타구속도가 빠르고 공이 작기 때문에 그라운드의 불규칙 바운드나 우천으로 인한 타구방향등이 다르게 나타나기 떄문에 승패에 맣은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구는 비가 어느정도 이상오면 취소가 되죠

  • 축구는 기상 상황이 어떻더라도 안전에 위협이 없다면 경기를 계속하는 것이 전통이고 원칙입니다.

    야구는 그라운드가 젖게 되면 정상적인 경기가 아예 불가능하니 취소를 하는 가구요.

  • 야구는 비오면 투수나 타자입장에서 공이 안 보여서 시합하기가 몹시 힘듭니다. 또 공이 미끄러워서 사고가 있을수도 있고 수비하기도 힘들어 변수가 너무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우천일 경우 경기를안하게 됩니다. 반면에 축구는 비온다고 해서 특별히 위험한 것도 아니고 시야가 야구처럼 가려지는게 아니라서 경기 지속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중전 자체가 그자체의 묘미가 있기도해요. 그나마 축구가 비가 와도 영향을 덜 받는 스포츠이기 떄문에 지속한다고 생각해요

  • 야구는 비가오면 경기가 중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야구공은 작고 그 속도가 빠르기 떄문에 비가오면 타격에 방해가 되고 공을 잡는것도 어려워집니다.

    반면 축구는 비가와도 경기를 계속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축구공은 크고 그 속도가 야구공보다 느리기 때문에 비를맞으면서도 언제든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하늘높이 뜨는 작은 공에의한 부상이 우려가 되지않을까싶습니다..

    마운드같은경우는 물이차면 투수의 제구에도 문제가 생기구요..

  • 야구와 달리 축구의 경우 우천으로 인해 영향이 야구보다 적은 편이라서 (공의 크기 등의 차이) 경기를 그대로 합니다. 물론 축구도 정말 우천이 심하여 안전 등이 위협된다고 판단되면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