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남편이 남들 앞에서 잘난체를 너무 과장해서 해요 자꾸 무시 하게 됩니다
남편이 술 담배를 좋아해요 남들과 대화할때 자신을 과대포장해서 없는 거짓말도 합니다 너무ㅇ찰 아는 아내 입장에서 남편을 무시하게 됩니다 이런 남편에게 직설적으로 계속 바른말 해주기도 힘들어요 나이가 70이 다가오는데 고치기는 힘들거 같고 그냥 참고 살아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떤 답이 있다기 보다는 결국 그간 두분이 살아온 삶의 방향이나 목적, 현재 언급하신 내용 외에는 다른 문제가 없는지 등을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