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남편의 외도, 이혼 준비, 양육권, 친권
외도를 걸린 후 제대로된 대화는 상대쪽에서 안하는중이고
대화를 하더라도 자신의 궤변만 늘어놓을뿐입니다.
습관적으로 외도를 하는 사람입니자.
서로 비밀번호를 공유하던 상황에 이제는 공유는 일절 안하고 상간녀를 만난 오픈채팅 모임도 계속 나가겠다하고요.
대화가 제대로 끝나지 않은 상태로 당장 가계 상황을 걱정해야하는 시국인데 가족 카드를 빌려 놀러를 가서 거기서 얘길하자고 하네요?
이걸 거부하면 제가 관계회복에 참여 안했다고 볼 수 있나요?
습관적인 외도, 외도를 인정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친구 였다며 그여자를 만난 모임을 계속해서 나가겠다하는 사람이 관계회복을 하려고 했다고 할 수 있나요?
그 모임은 유부남, 유부녀, 돌싱들이 모여있는 모임이고 이전에도 모임에서 만난 여자와 바람을 펴서 걸렸습니다.
끼리끼리 과학이라고 유부남 유부녀가 불륜을 저지르든 말든 옹호해주는 모임입니다.
내일 주말도 그 모임사람들과 놀러간다네요
그런 사람들이 있는 모임에 내일 아이를 데려간다고 하길래 솔직히 그 모임 사람들 못 믿겠고 나는 그 모임에 당신이 계속 참여하겠다는걸 동의한적이 없다고 거부했습니다. 그 상간녀가 있을지 모르잖아요.
주 양육자가 저인데 이걸 거부한것이 제가 남편의 양육의 기회를 뺐었다고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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