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많고 남흉보는 얘기하는 사장 대처법이 궁금해요
5개월정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요.처음에는 사장님이 연세도 있으시고 해서 동정심이나 측은지심으로 바라보게되었는데요.이것저것 온라인구매나 휴대폰사용법등 사적인것을 시키시길래 잘모르시나보다 하고 도와주기도 하고 했는데 상황이 안좋게흘러가거나 그럴때 저에게대뜸화를 내기 시작하고 그리고 지내오면서 너무 남흉보는 얘기를 참 많이하더라고요.타인에대한 관심이많은데 그게 부정적인관점에서 저사람 걸음걸이가 항상저러면서온다 그리고 쟤는왜이렇게뚱뚱하냐 그리고 장애인같이보인는 사람이 면접보러왔는데 장애인같에 어디가좀 모자라는앤가 하며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너무 질려버렸고 저도 부정적영향을 받아서 마음이 지치네요.대처하는 방법이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 사장님이 저렇게 좀 남을 비하하거나 예의 없게 대하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하면 답은 2개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두거나 무시하고 다니거나... 사장님의 인성을 바꿀 수는 없으므로 어쩔 수 없이 나와 맞지 않다고 여기고 그만둔다거나, 아니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고 스트레스를 안받을 자신이 있다 하면 계속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스스로 강한 정신으로 버티는 거 외 다른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성향이나 습관은 절대 변화거나 바뀌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연세가 있는 경우 바꾸기 어려운 나이대입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사장은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 같습니다.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은 무조건 내가 맞는다고 생각해서 다른 사람 말은 전부 부정하고 다른 사람이 감정적으로 힘이들든, 상처를 받든, 스트레스를 받든 그런 거 상관 하지 않고 말과 행동을 하기 때문에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연세도 있으신분들은 쉽게 변하지 않지요.
질문자님의 글을 보다 보니 그런 사장님이 무슨 말을 하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또한 다른 아르바이트 자리 있으면 옮겨보는것도 좋아보이구요
그렇다고 해서 일단 사장님에게 뭐라고 말도 못 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그냥 좋은게 좋은 거라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도 자꾸 신경 쓰이고 눈에 가시처럼 보인다고 하면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은 힘들어도 할 수 있지만 사람이 싫으면 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런사람을 어떻게 대처 합니까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죠
그냥 네 네 예 하면서 지내야죠 거기에 살을 붙이고 말을 붙이면 괜히 나까지 그런 마인드가 주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