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도된 박나래 관련 폭로 내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차는 행위 때문에 교통사고 위험까지 느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 사실이라면 도덕적인 문제가 될수 있다고 생가 하는데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 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나래

    연애인 이기 전에 한 사람이라는

    측은즈심이 있었는데 자꾸 깔수록

    새로운것이 나오는 양파같은 사람

    이라는 생각에 화가 납니다

    여자로서의 자존심을 버리고

    똥배를 다까는등 저렇게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배부르면 배고플때 생각은 못한다고

    갑질과 오만 거기에 탈세의혹 등등

    또한 주사이모 문제 머하나 깨끗한게 없네요

    평소 술방송에 나오는 그여자를 자세히 보면 손을 떠는등 알콜 중독 증상이 보이더니 결국 술로 망하는구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 좋아했던개그우먼이었는데너무실망스러워요. 사람겉모습만보고모른다더니인격적으로문제가많은사람인것같네요.

    하나를보면열을안다고차안에서운전하는앞자리시트를..평소행동을알겠네요.

  • 안녕하세요.

    운전중 운전석 시트를 차면 당연히 운전에 방해가 되고 안전 사고가 발생할수도 있으니 절대 해서는 안될 행동이 맞습니다.

  • 사실상 문제가 아주 심각해 보입니다 사건 사고도 너무 많구요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피해를 주는것 같아서 사실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 최근에 폭로되고 있는 박나래 관련 내용들은 전형적인 아나무인격 갑질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마치 주종관계로 사람을 생각하고 부리는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만약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차를 타는 행위를 정말 하였다 라면

    이는 교통사고의 위협을 느낄 수 있음의 소지가 큽ㄴ비다.

    정말 이러한 부분이 사실 이라면 도덕적 문제를 넘어서 사건.사고의 부분의 문제가 크겠습니다.

  • 최근에 여러 차원에서 폭로되고 보도되고 있는

    연예인인 박나래씨에 대한 내용을 듣고 있자면

    절로 눈이 찌프려지게 됩니다.

    안타깝지만 이제는 그만 텔레비전이 나오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