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젖은 머리 상태로 찬 바람을 맞으면 열을 빼앗겨서 체온이 낮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면역 세포의 활동이 약해지고, 바이러스에 잘 걸릴 수 있게 되는거죠. 추우면 혈관이 수축하게 되는데 코와 목의 점마이 건조해지는 원인이 됩니다. 건조해지면 호흡기의 방어 기능도 약해지면서 감기에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머릴 다 말리지 않고 밖에 나간다고 해서 100%로 다 감기에 든다는건 아니죠.. 그냥 다 말리고 나가는것보단 걸릴확율이 더 높아 진다는 의미 입니다 체온을 쉽게 빼앗기는부분이 몸의 끝부분입니다 손가락 발가락 귀 머리끝.. 이런식으로 그런 부위에 물까지 있음 더욱더 쉽게 몸의 열을 쉽게 빼앗기죠.. 그러니깐 머린다 말린상태에서 활동하시는게 좋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