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안녕하세요 비전공 국비지원으로 교육을 받은학생입니다.
취업이 생각보다어렵네요..
아웃소싱업체만 아니면 된다는 가정하에 취업을 하고싶은데..
면접을 본 몇몇곳에서는 6개월정도 실무지에서 교육을 받아야할텐데
그걸 감수하고 쓰고싶지않다는 식으로 말을하네요..
아웃소싱업체에서는 그냥 합격..
아웃소싱쪽으로 가야할까요 ??ㅠ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컴공과 보다 사실상 좋은 기업에 바로 취업하긴 쉽진 않습니다.
무경력에 비전공인 사람을 기업에서 선호하지 않는게 현실이거든요
다른 곳에 취업 하기 어렵다면 아웃소싱업체에서라도 경력을 쌓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계속 시간만 낭비 할 순없는 노릇이니까요
경력도 쌓으면서 어차피 개발자는 취업을 해도 계속 공부해야 하는 직업이라 좀 더 자기 개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 국비지원 교육으로 이일을 시작하기에는 아무래도 힘드신 부분이 많습니다 대학다니며 전공한 분들도 실무에 오면 적응하기에 힘든 부분들이 생기는데 짧은기간 국비교육으로는 더 적응 하시기 힘들겠조 그리고 경력도 없는 생신입이시니 더더욱 취업은 힘드실거에요 일단 아웃소싱을 가셔서 실무도 배우고 경력도 쌓으세요 대학 나온 친구들도 대부분 다 그렇게 시작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차근 차근 경력만드시고 이직하시다 보면 원하시던 자리까지 가시는 날이 옵니다
아웃소싱 업체는 그업체에서 교육을 책임지지않기 떄문에 무조건 채용하는것이고요 일명 용역 업체를 말하는것이죠..
이런쪽은 실제 파견나간 사업장에서 만나는 사람들로 부터 배우로 익혀야 하는 상황인데 그사람들도 계약형태라 프로젝트가 끝나며 계속이어지기 어렵죠 하지만 길이 없다면 처음에는 고생하면서 배울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기업체에서는 중소기업일 수록 시스템이 되어있지않아서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바로 투입해서 쓸수있는 인력을 원하지요 그래서 신입사원들을 보면 대부분 1년 미만으로 많이 옯겨다니는데 그사정이야 본인 잘못이 아니더래도 추후 취업시 자주 이직한것이 좀 불성실해 보일수있으나 실력으로 카바하시면 됩니다. 기회가 되지 않는다면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냥 기다리고 있으면 시간만 갈뿐이고 나중에 이력서에도 빈기간이 많이 생기게 되니깐요 사회생활 경험으로 한번쯤은 해볼수도 있지만 그게 싫으시면 좀더 공부를 많이하시고 자격을 잦추시면 좋은 업체에 추직하실수 있습니다.
아웃소싱이라 함은 하청으로 다른곳에서 상주하며 일하는 SI업체를 뜻하시는 거죠 ??
이런 업체들은 장점은 딱 하나밖에 없는것 같아요 실력을 빠르게 늘릴수 있다는점
나머진 단점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저도 겪었는데 2주 교육을 받고 경력3년으로 뻥튀기해서 일을 나가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비전공에 국비지원을 받았는데 도저히 이건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그저 인력사무소에 그치지 않은 회사였죠..
우선은 많은 곳에 이력서를 넣어보고 면접을 많이 보러다니면서 회사 분위기를 파악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SI를 하더라도 처음부터 천천히 가르쳐주고 함께 가려고하는 회사고 있으니깐요
구디,가산,여의도, 강남, 분당 등의 지역으로 회사들이 많이 있으시니 알아보셔요!
조급하더라도 조금만 천천히 가보세요 분명 원하는 회사가 있을거에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저도 일하면서 신입사원이 오셨을때 비전공 + 국비지원학원 에서 배우고오신분들 여러차례 봤습니다.
확실히 전공자 및 경력자에 비해 회사가 비전공자 신입에게 쏟아야하는 시간과 돈이 많이 들더라구요.
시간이라하면 질문자님께서 현업의 실무를 수행하기위한 실력과 레벨이 끌어오를때까지의 시간.
돈이라하면 질문자님을 교육시키고 임금을 주면서 가르쳐야하는 돈입니다.
막연하게 아웃소싱만 아니면된다가 아니라 제가 생각했을때 단기적으로 자신과 맞는 직무를 선택하여 인턴쉽을 신청해본다던가
아니면 1년정도 배울수있는 아웃소싱회사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버젓한 회사를 들어가도 위와같이 시간과 돈이 낭비되면 질문자님도 회사에서 눈치가 보일수도있고 그럴것 같아요.
회사는 학원이아니고 직장이라는점을 인지하시고 준비를 많이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좋은곳에 취업하실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많은 회사들이 신입사원을 받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중고신입이라는 이야기가 많을 정도로 중소기업에서 몇년 일하다가 좋은 회사의 신입사원으로 다시 입사하는 방법으로 가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신입사원수는 점점 줄어들고 경력자들만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일하는 회사도 제일 낮은 연차가 4년차이다보니...
첫 직장 선택이 중요한 만큼 많은 고민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큰 기업들은 요즘 신입응 육성하는 것보다 경력직을 뽑는 것을 선호 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신입이 들어오면 업무에 투입 되기까지 교육 및 환경 설정으로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게 사실이니까요.
아웃소싱 업체를 들어가면 경력도 쌓고 이직도 수월 할수도 있고, 그곳이 계속 머무루게 될 수도 있지만 경력 로드맵을 성정해서 자신의로드맵에 부합되는 회사가 있다면 아웃소싱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한 업종에서 꾸준히 프로젝트를 수주 할 수 있는 업체라면 업무와 프로그래밍을 둘다 배울 수 있으니 이런 업체를 선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어디분야나 마찬가지이겠지만 .. 아무래도 비전공자이면 개발직군으로 취업할때 선입견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아웃소싱업체가 모두 나쁘진 않습니다만, 경력을 조금 쌓고 빠르게 이직을 도전 해보는것은 어떨지요? 비전공자이면서 국비지원학원을 다닌것은 면접볼 때 크게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경력을 조금 추가해서 신입으로 도전한다면 다른 준비하시는 분들보다는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비전공자이시고, 경력이 없으시니 아웃소싱업체로 가서 경력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이바닥은 경력이 모든걸 말해주는 시장입니다. 2-3년 아웃소싱쪽에서 열심히 경력쌓으시고, 원하시는곳으로 입사하시기 바랍니다.
2-3년 정도 경력이면 요즘 프리로도 많이 전향합니다.
그쯤 프리로 활동하시거나, 요즘 핫한 네카라쿠배당토 기업도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비전공자에 경력이 없으시면 어디에 가서든 좋은 대접은 받기 힘듦니다.
꾸준히 경력 쌓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