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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선배들 부부보니까 남편 아내 각자 경제권으로 사는집들이 제법있더라고요
저는와이프에게 모두 맡기는데
따로하는집이제법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저도 아내에게 전부 맡깁니다. 벌어들이는 돈이 그렇게 크지 않다보니 서로 나누고 통합하고 하는 것도 다툼의 소지가 있어서 그냥 편하게 맡깁니다. 물론 신뢰가 기본적으로 구축되어 있어서 맡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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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따로 하고 있습니다. 대신 자신의 돈으로 무엇을 할지 명확하게 초반에 잘 짜야 합니다.
그래야 돈 가지고 안 싸웁니다. 그런거 안 짜면 그건 부부가 아니라 그냥 연애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한명이 합치지는 않더라도 서로의 경제권에 대해서 오픈하고 잘 알아야만 합니다.
한명이 관리할 경우 나머지 한명이 불만이 있을수가 있씁니다. 돈도 자유롭게 쓸수가 없어서
거기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무시못하구요 따로 하는 집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세심한향고래249
경제권은 구분하고있어요. 공용비용과 예금을 따로 가지고 관리하구요. 남은 급여는 개인이 관리하고있어요. 특별한 비용이 발생하면 그때 상의를하구요.
귀한날쥐53
따로 해도 관리가 되는 집들은 따로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대부분은 한명이 잡고 하는거 같긴 하구요. 그게 부인일수도 남편일수도 있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 젊은부부들은 따로하는분들이 많습니다.저는 제가 관리를 하구요,와이프가 용돈을받아서 사용합니다. 돈잘모우는사람이 관리하면 됩니다.
어디고
예전에는 경제권을 하나로 뭉쳐서 한사람이 관리하는경우가 많았는데 갈수록 아이를 안낳는 집들이 늘어나면서 각자 알아서 돈 관리를 하시는 집들이 많이 늘어난거 같습니다 아이를 안기르니 조금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저도 개인적으로 모든 경제권을 와이프에게 맡깁니다. 그런데 지인분들은 각자가 관리하는 분들도 많더군요.
어떤게 정답이다라고 말할 수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