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경제권으로 또는 한 사람의 주도권을 가지 삶이 아니라...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많은 분들이 서로 존중하다가 경제권 기타 사유로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가정 생활이 되는 듯합니다. 요즘은 남성분들이 홀 벌이 경우에는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가 퇴직이후 아내에게 주도권을 빼앗긴 듯하는 가정을 보게 됩니다. 사실 누가 벌어 경제 권을 가지고 있느냐하는 부분 보다 함께 대화하며 사는 부부들을 찾아보지만 많이 없습니다. 어떻게하며 경제권과 상관 없이 서로 존중하는 대화 되는 삶을 살 수 있을 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경제권으로 또는 한 사람의 주도권 이 문제는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솔직히 경제권은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하는게 맞다고 보여지고 주도권이라기 보다 서로 대화와 존중 배려 이해가 깃들어 지면 주도권이 아니라 같이 협력하여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너무나 어려운 질문인듯 합니다. 개인의 성향과 부부간의 신뢰도... 그리고 기본적인 성격의 문제이고... 이러한 부분은 서로간에 피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결국 누군가는 양보를 하고 타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성향 내지 성격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게 아닌 성장과정에서 만들어지기에 변화하기 쉽지 않습니다.
서로 존중하는 대화되는 삶을 살 수 있을지 문의하시는 님은 아마도 양보하는 편에서 서기 쉬운 성격으로 배우자와 대화가 어려워 질문을 올리신듯 합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20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도 여전히 초반의 문제는 있습니다.
상대와 나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상대에게 맞추어 주되 다만 본인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과 싫어하는 부분은 조곤조곤하고 명확하게 전달을 하고 어떠한 부분 만큼은 조심해주기를 전달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말하지 않으면 절대 모르기에 편지나 문자로라도 꼭 좋은 분위기에서 앞으로의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간에 타협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의사항은 절대 상대방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시키려 하지 않아야합니다.
물론 어려운 일입니다. 평생 숙제이기도 하구요. 저또한 그렇습니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서로 존중하면 누가 경제권을 쥐든 상관없다고 봅니다
다만 말로만 존중하고 사실상 존중을 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거라고 봐요
대화할때도 존중을 하는사람과 안하는 사람은 차이가 나고 존중이 바탕이되면 다름을 인정하기도 하고
상대방에 대해 이해를 하진 못하지만 이해하려고 노력도 합니다 대화도 부드럽고요
존중이 먼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