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 이라고 하는 것은
과거에 대한 잘못, 후회 미련에 대한 자신의 잘못된 행동.태도를 반성하기 위함도 있지만
결국은 자신의 잘못된 것을 마음의 짐 속에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리기 위해서
사죄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 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미안 할 일을 안하는 것이, 상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 좋지만
사람의 일이 어디 그렇게 쉽게 인생이 쉬운 길로 인도하지 않지요.
그러나, 상대에 대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면서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