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랑 부부는 옛날에 코미디 프로중에 하나였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김한국님과 김미화님이 가상 부부로 나오면서 재미난 이야기를 콩트로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았습니다. 그때 유행했던 말로 아이고 기죽어~, 아이고 기살어~ 라는 유행어가 생각이 나네요. 쓰리랑 부부는 쓰리랑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냥 코미디 프로의 가상 부부를 쓰리랑 부부라고 불렀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80년대 말인가 90년대 초인가는 모르겠지만 한때 인기가 높았던 코미디 프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