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을 깨고 나면 안에 줄처럼 늘어지는건 뭔가요??

달걀을 깨고나면 안에 줄처럼 늘어저있는게 보이거든요 이게 그 알끈인가요?? 안에 줄처럼 있는게 무슨 역할을 아는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가ㅑㄹ을 깨고 나면 안에 줄 처럼 늘어지는 건 칼라자 라고 합니다

    칼라자는 노른자가 달걀의 중앙에 위치하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하고 달걀을 낳고 나면 흔들리거나 움직일 수 있는데, 칼라자가 마치 노른자를 지탱하는 줄처럼 작용해서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활을 합니다

    그리고 식용도 가능합니다 오히려 신선한 달걀일수록 칼라자가 뚜렷하게 보이고 오래된 달걀은 칼라자가 희미해지거나 거의 사라집니다

    그러니까, 칼라자가 뚜렷하다 = 신선한 달걀이라는 증거

  • 달걀 안에 있는 줄처럼 늘어지는 것은 알끈이라고 해요.

    알끈은 달걀의 노른자를 감싸고 있는 역할을 해요.

    이게 있으면 노른자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달걀의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알끈이 있으면 달걀의 신선도를 알 수 있는 기준이 되기도 해요.

    신선한 달걀일수록 알끈이 튼튼하답니다.

  • 달걀을 깨고 나서 보이는 줄처럼 늘어지는 것은 알끈이에요.

    이 알끈은 달걀의 노른자와 흰자를 지탱해주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알끈이 잘 있으면 달걀이 신선하다는 뜻이에요.

    신선한 달걀일수록 알끈이 튼튼하게 유지되니까요.

    또한 알끈은 달걀 속에서 노른자가 움직이지 않도록 도와줘요.

    이렇게 해서 달걀의 신선도를 알 수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