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도 그렇게 형제 자매간 2년동안 말을 안 하게 된 경우가 있어요. 계속 서로 말을 하지않다보니까 어느덧 타이밍을 놓치게 되고 이제는 말을 해야지 라고 생각을해도 그 순간 입에서 떨어지지 않게 되고 결국 계속 말을 하지않게 되더라구요. 동생이 보기에도 싸운 이후에 말을 하지않은 거라면 동생은 질문자님이 자신을 싫어한다 생각을 하게 될거고, 직장 내에서도 혹시나 적응을 못해서 그런걸수도 있다 라고 오해응 불러일으킬수도 있죠. 말을 안 해도 살 수는 있지만 여러 오해들로 인해 삶이 불편해질 수도 있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