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힘들고 지치는 마음이 들 때가 있어요..
21살 입니다
평일에 보통 6~8시쯤 일어나서 집에는 8시쯤 와요
왕복 2시간 걸리는 학교를 통학 하고 알바도 하고 학교 다니고 공부,과제도 열심히 하고 동아리도 하고 봉사도 하고 교내활동도 하고 대외활동 멘토링 등등 합니다
여러 알바 경험들도 많은데 어케 이렇게 많은 합격을 할 수 있었던걸까요?
너무 피곤하기도 한데..잘 살고 있는걸까요?
나중에 도움이 될까요?문득 힘든 마음에 질문을 써봅니다 그리고 친구들에 비해서 바쁜것 같은데 뭐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열정적으로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다만, 21살이라는 나이에 쉴 틈 없이 달리는 현재의 생활이 버겁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얻는 경험은 분명 값지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면의 안정과 균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친구들과 비교하기보다는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잠시 멈춰서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활동들이 미래에 도움이 될지 고민하는 것보다, 현재의 행복과 만족도를 점검해보세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할 때 즐거움을 느끼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혹시 모든 일정을 소화하느라 자신을 혹사하고 있는 건 아닌지 되돌아보고,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찾는다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