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누래진 하얀옷 세탁기로 어떻게 빨면 하얘지요?

살짝 누래진 흰옷 빨래는 세탁기로 빨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손빨래는 최수의 수단으로 피하고 싶구요

과탄산소다 얘기를 들었던 것 같긴한데 엏마나 넣어야하는지 언제 어디에 넣는지 물온도나 세탁 후 옷에 남지는 않는지 등 세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쓰니님 말처럼 과탄산소다를 활용하면 좋죠!!

    흰 면티, 흰 수건, 흰 셔츠, 흰 침구류 등에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주의하셔야할 옷들이 있는데요,

    울, 실크 재질이나 가죽, 기능성 의류

    색상이 들어간 흰옷(프린팅 포함) (예 : 검정+흰색)

    위 제품은 변형될 수 있습니다.

    과탄산 소다는 드럼세탁기 기준으로 총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 세탁조의 1/3 정도만 찼을 때

    (흰 반팔 4~6장 정도)

    과탄산소다 2~3스푼

    약 30~40g

    👕👕 세탁조의 절반 정도 찼을 때

    (가장 흔한 양)

    과탄산소다 3~5스푼

    약 50~70g

    👕👕👕 세탁조의 2/3 정도 찼을 때

    (수건이나 옷이 꽤 많은 편)

    과탄산소다 5~7스푼

    약 70~100g

    세탁조가 꽉 찼을 때는 넣지않는게 좋아요!!

    과탄산소다를 더 넣는다고 효과가 크게 늘지 않으며,

    오히려 세탁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누런 옷 복원 목적이면 70~100g 정도가 제일 잘 됩니다!!

    만약 한 두벌 정도만 누렇다? 그러면 1~2스푼 정도만 넣어주세요:)

    넣는 위치는 드럼세탁기 기준

    세제 투입구에 [세제 칸 → 평소 세제]

    [본세탁 칸 → 과탄산소다] 넣으면 됩니다.

    투입구가 헷갈리면

    과탄산소다를 세탁조 안에 직접 뿌려도 괜찮습니다:)

    ⭐가장 중요한 물 온도⭐

    과탄산소다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서 훨씬 잘 작동합니다.

    ☆추천☆

    40~60℃

    가장 효과 좋음

    🚫 30℃ 이하

    효과가 많이 떨어짐

    🚫70℃ 이상

    옷 손상 가능성 증가

    제일 추천하는 방법은 흰 면티 기준으로

    • 과탄산소다 50g

    • 일반 세제 평소 양

    • 40~60℃ 설정

    • 표준세탁

    이렇게만 해도 한 번에 꽤 밝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중3인 저희딸이 찾은 방법인데요..에탄올+표백제를 희석해서 빨면 하해진대요...저보다 딸이 낫네요..ㅋㅋㅋㅋ

    효과 좋다니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