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휴지통에 엉덩이를 쪼그려 끼고 앉아서
35도 각도가 만들어져 변을 시원하게 눌수 있을까요?
발디딤판은 크게 실패로, 대변신호가 올때 화장실에서 쾌변성공 해보려고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변비가 있어서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발 디딤판 각도보다 더 오므려야지 그나마 잘 나오더라구요 ㅠㅠ 이거는 사람마다 다를 거 같긴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아예 상체를 확 숙여버립니다!
휴지통 위에 쪼그려 앉아 35도 정도 각도를 만들면 일시적으로 직장이 완만해져 배변이 수월해질수 있습니다. 다만 안전과 위생 문제 때문에 장시간 앉는 건 위험하고 엉덩이를 받쳐주는 높이와 각도가 맞아야 효과적입니다. 가능하다면 화장실용 발판을 활용해 무릎을 올리고 앉는 방법이 더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