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의 예후는 단순히 종양을 떼어냈다고 위험이 사라지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덩어리를 떼어 냈더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잔존 암세포가 있을 수 있으며, 이미 혈관이나 림프관을 통해서 전이가 되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분화도가 좋지 않은 것 또한 위험 인자에 해당하는데, 쉽게 이야기 하자면 암이 빠르게 증식하고 주변으로 활발하게 침범을 하고 전이될 위험이 높은 종류의 세포라는 것이며 그러한 경우 자체가 위험이 높아지는 요인일 수밖에 없겠습니다. 다만 위험이 높다고 하여서 무조건 다 심각한 문제가 생기고 한다 그러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꾸준히 잘 치료 받고 추적관찰 하면서 생활을 하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