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환율이 이렇게 오르고 기름값 물가 상승
누구탓을 하는건 아니지만. 물가고공 행진에 기름값 물가 채소값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오르고 있네요. 다들 어떻게들 살고 계시는지 투잡 쓰리잡 할 일자리도부족 한게 오늘도한 숨짖는 하루를 사네요. 대통령틱톡으로 참모들과웃으며 면이나 비비고 있던데 저도 아이들과 많이 웃고 싶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고환율, 고물가, 고유가 상황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이렇게 3고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면
우리들 역시도 소비를 통제하면서 이런 시기가
지나갈 때까지 현명하게 소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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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들어 많이 어렵죠.. 그렇지 않아도 급등하는 물가로 소비력은 점점 줄어들고 힘든 상황인데
이란 전쟁까지 터지고 말씀하신대로 환율, 유가 급등하니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어쩌겠나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최고고 없으면 힘든 세상인 걸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급등과 기름값, 채소값 물가 상승으로 생활이 힘든 상황이 정말 마음 무겁고 답답하실 것 같아요. 현재 국제 정세와 경제 구조, 글로벌 공급망 상황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물가 상승 압력이 크고 일자리가 부족해 고통받는 분들이 많죠. 대통령과 정부도 여러 지원책과 정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현실의 어려움은 쉽게 해소되지 않아 더욱 답답한 마음이 크실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도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 정말 소중한 힘이 됩니다. 힘들 때는 주변의 소소한 행복과 가족, 가까운 사람들과의 따뜻한 시간에서 위로와 에너지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 상승이 이어지면 소비 패턴이 조금씩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이나 여가 소비를 줄이고 생활비를 아끼는 방향으로 움직이기도 합니다. 일부는 투잡이나 추가 수입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자산을 투자로 돌려 물가 상승에 대비하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결국 개인마다 대응 방식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유가와 물가가 동시에 치솟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속에서 매일을 버텨내기가 얼마나 고단하실지 감히 가늠하기조차 어렵습니다. 배달비 아끼려 직접 걷고, 마트 신선코너 앞에서 몇 번을 망설이다 내려놓는 그 마음은 결코 혼자만의 한숨이 아닐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과 대비되는 현실에 깊은 무력감을 느끼시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정치권의 모습이 서민들의 절박한 삶과는 괴리감이 느껴질 때, 배신감과 서글픈 마음이 드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2026년 현재 고물가 장기화로 인해 많은 가계가 허리띠를 졸라매다 못해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이 엄연한 사실입니다. 투잡, 쓰리잡을 구하려 해도 얼어붙은 경기 탓에 마땅한 일자리조차 찾기 힘든 현실이 우리를 더욱 지치게 만듭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운 시기일수록 정부의 실질적인 물가 대책과 서민 지원책이 현장에 닿을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