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사람 손이 필요한 직업은 자동화가 어려운가요?

우리나라 과거부터 이어지던 전통이 손이 끊기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도자기를 만드는 경우 인공지능이 발달 하더라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자동화가 어려운게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도자기를 만드는건 벌써 자동화가 되어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예로 그릇을 보시면됩니다

    그릇은 거의 자동화가 되어있구요 다만 도자기는 문양부터 같은 도자기가 아닌 매번 만드는 사람의 따라 디자인과 디테일이달라서 장인이 있는거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런 도자기들은 기계로는 가능하나 이익과 가치를 따지다보니 그렇게 하면 손해인거죠

  • 도자기 제작같은 경우엔 이게 자동화를 굳이 넣는다면 일부 공정에선 가능하지만 완전 자동화는 조금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흙 반죽 상태도 장인분들이 손으로 느끼면서 조절하거나 물레 위에서 형태를 잡는건 아무래도 감각적인 디테일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 맞습니다. 전통적으로 손의 감각과 숙련이 중요한 직업은 자동화가 어렵습니다. 도자기, 한지, 수제 옷, 장인 고예 등은 정교한 손놀림, 재료 감각, 즉각적 판단이 필수라 로봇이나 AI가 완전히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자동화 기술이 발달해 일부 공정은 보조할 수 잇지만 전통 기술은 여전히 사람 손에 의존합니다.